포르투갈은 이베리아 반도의 서쪽에 있어요. 육지 국경은 딱 하나, 스페인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대서양 바다랍니다.
그래서 어딜 가도 바다가 가깝고, 해산물이 맛있고, 노을이 아름다워요. 옛날에 배 타고 세계로 나간 '대항해시대'의 주인공이 된 것도 이 위치 덕분이에요.
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만능 인사예요. 가게에 들어갈 때 웃으며 "올라!" 한마디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답니다. 오늘 가족끼리 서로 "올라!" 하고 인사해보기 😄
내일 예고 · Day 2 「포르투갈 사람들과 '사우다드'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