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— 이슬람 시대(무어인) 골목 구조가 그대로 남아있어요.
1755년 대지진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지역이라 "진짜 옛 리스본"이라고 불려요.
이름도 아랍어 알함마(al-hamma, 온천)에서 왔대요. 빨래가 창밖에 펄럭이고, 골목에서 정어리 굽는 냄새가 나는 사람 사는 냄새의 동네랍니다.
팁: 오전 일찍 가면 줄이 짧아요. 언덕이 가파르니 우버나 툭툭으로 올라가서 걸어 내려오기 추천!
좁은 알파마 골목과 만원 트램에서 제일 많이 쓰게 될 말이에요!
가족끼리 좁은 데서 지나갈 일 있을 때 "콩 리센사" 연습해보기
내일 예고 · Day 10 「벨렝 지구 —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대항해시대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