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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차 리스본 편 · DAY 12

리스본의 거실,
바이샤 & 시아두 🏛️

2026. 7. 25 · 여행 준비 카드뉴스 12/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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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메르시우 광장2 / 6

테주 강을 향해 열린
리스본의 대문

리스본 중심가 미니맵 — 언덕 위 시아두, 평지 바이샤, 그리고 9일차에 가본 알파마 🗺️ 오늘 갈 동네, 어디쯤일까요? 시아두 카페 동네 바이샤 격자 거리·광장 알파마 옛 골목 ↕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로 1분! 평지 바이샤 ↔ 언덕 시아두, 걸어도 5분
🌊테주 강을 향해 활짝 열린 리스본의 대문 — 유럽에서 손꼽히게 아름다운 광장이에요
👑대지진(1755) 전엔 왕궁이 있던 자리라 "궁전 광장"이라고도 불려요
📸노란 회랑 + 개선문 + 강 — 리스본 인증샷 1순위

팁: 개선문(아우구스타 아치) 전망대에 오르면 바이샤 격자 거리가 한눈에 보여요

아우구스타 거리 산책3 / 6

물결무늬 돌길 따라,
바이샤 걷기

🚶개선문에서 호시우 광장까지 이어지는 보행자 전용 대로 — 리스본의 명동이에요
🪨바닥의 물결무늬 돌 포장(칼사다 포르투게사)을 눈여겨보세요 — 포르투갈 장인의 손 작업이랍니다
🌀호시우 광장: 물결치는 바닥 무늬로 유명 — 어지러워 보이는 착시가 포인트예요

근처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, 베르트랑 서점(1732년~)도 있어요

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4 / 6

철제 엘리베이터로
언덕 하나 뛰어넘기

🛗1902년 완공된 철제 엘리베이터 — 저지대 바이샤와 언덕 위 시아두를 연결해줘요
🗼에펠탑을 연상시키는 네오고딕 철골 — 에펠의 제자 폰사르드의 작품이에요
🔭꼭대기 전망대에서 호시우 광장과 상 조르즈 성까지 한눈에 보여요

팁: 탑승 줄이 길면 뒤쪽 언덕길로 걸어 올라가 전망대만 이용하는 게 꿀팁이에요 (비바 비아젬 24시간권으로 탑승 가능)

시아두, 예술가들의 언덕5 / 6

시인과 화가가
사랑한 카페 동네

카페 아 브라질레이라: 1905년 개업, 문 앞 페소아 동상과 사진 한 장은 국룰이에요
✍️시인 페소아를 비롯해 화가들이 사랑한 카페 동네예요
카르무 수도원: 1755년 지진으로 지붕이 무너진 채 그대로 보존됐어요 — 하늘이 천장인 성당, 묘하게 아름다워요

저녁의 시아두는 버스킹과 함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해요

오늘의 포르투갈어 한마디6 / 6
Um café, por favor
[웅 카페, 포르 파보르] — 커피 한 잔 주세요

포르투갈에서 "카페"라고만 하면 에스프레소(비카)가 나와요! 아메리카노 비슷한 건 "아바타나두"예요

👨‍👩‍👧‍👦 오늘의 미션

가족 미션: "포르 파보르"(please)를 오늘 대화에 세 번 끼워 넣어보기

내일 예고 · Day 13 「신트라 & 호카곶 — 동화의 성으로 당일치기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