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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주차 세비야 편 · DAY 23

안달루시아의 심장 🍊
세비야, 플라멩코와 오렌지의 도시

2026. 8. 5 · 여행 준비 카드뉴스 23/84
10/10~11 이틀 묵는 확정 방문지! 비행기표까지 끊었으니 진짜 갑니다 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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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비야는 어떤 도시?2 / 6

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,
스페인의 프라이팬

세비야 시내 풍경 —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
🏛️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 —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예요
🥵여름엔 40도를 넘나드는 "스페인의 프라이팬"이라 불릴 만큼 뜨거운 도시예요
🍊거리마다 오렌지 나무가 가득해요 — 다만 관상용이라 시어서 못 먹어요 (마멀레이드용으로 영국에 수출!)
이베리아 반도 지도 —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세비야 스페인 포르투갈 바르셀로나 리스본 마드리드 세비야 안달루시아의 주도
플라멩코의 고향3 / 6

안달루시아·집시·아랍이
뒤섞여 태어난 예술

플라멩코 공연 — 세비야에서 태어난 안달루시아의 예술
💃세비야는 플라멩코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 — 안달루시아·집시·아랍 문화가 뒤섞여 탄생했어요
🏘️트리아나 지구가 플라멩코와 도자기의 전통 동네로 유명해요
🎭거리 곳곳 타블라오(플라멩코 공연장)에서 밤마다 공연이 열려요
📅Day 25에서 플라멩코 감상법을 더 자세히 다뤄요
이슬람 800년의 흔적4 / 6

왕궁과 대성당에 남은
800년의 시간

🕌세비야는 8세기~13세기까지 이슬람 왕조의 지배를 받았어요 — 그 흔적이 도시 곳곳에 남아있어요
🏰대표 유산: 알카사르(왕궁), 히랄다 탑(대성당 종탑, 원래는 모스크 첨탑)
🧭좁고 구불구불한 골목은 이슬람 시대 도시 계획의 흔적이에요
📅Day 24에서 알카사르와 대성당을 자세히 둘러봐요
여행자를 위한 팁5 / 6

낮잠 시간의 도시,
일정은 오전·저녁 위주로

😴여름 한낮(오후 2~5시)은 도시 전체가 낮잠(시에스타) 모드 — 일정은 오전·저녁 위주로 짜는 게 좋아요
🧥반팔이어도 저녁엔 선선해질 수 있어요 — 얇은 겉옷 하나는 챙기세요 (달라질 수 있어요)
🚶과달키비르 강변 산책과 스페인 광장이 대표 무료 볼거리예요
🍊세비야 오렌지로 만든 마멀레이드, 셰리주(헤레스산)도 이 지역 특산품이에요
오늘의 스페인어 한마디6 / 6
¡Olé!
[올레!] — 좋다! / 잘한다!

플라멩코 공연에서 흥이 오를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감탄사예요.

👨‍👩‍👧‍👦 오늘의 미션

세비야 오렌지 나무 사진을 검색해서 단톡방에 올리고 "올레!" 외쳐보기

내일 예고 · Day 24 「알카사르와 대성당 — 이슬람 800년이 남긴 흔적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