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전체 보기 1 / 6
6주차 음식 대탐험 시작 · DAY 36

포르투갈 국민 디저트 🥐
파스텔 드 나타, 제대로 알고 먹기

2026. 8. 18 · 여행 준비 카드뉴스 36/84
옆으로 넘겨보세요 →
파스텔 드 나타가 뭔가요?2 / 6

바삭한 페이스트리 속
촉촉한 커스터드

파스텔 드 나타(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)
🥐커스터드 크림을 얇은 페이스트리에 담아 겉은 바삭, 속은 촉촉하게 구운 포르투갈 대표 에그타르트예요
📜원래 이름은 "파스텔 드 벨렝(Pastel de Belém)" — Day 10에서 만난 벨렝 지구 수도원 수녀들이 만들던 레시피에서 시작됐어요Day 10
🏷️벨렝 밖에서 파는 같은 종류의 타르트는 보통 "파스텔 드 나타(Pastel de Nata)"라고 불러요 — 이름만 다르고 기본은 비슷해요
시나몬 가루와 슈가파우더를 뿌려 먹는 게 정석이에요
원조 벨렝 vs 시내 맛집3 / 6

1837년 원조부터
동네 빵집까지

🏛️파브리카 드 파스테이스 드 벨렝: 1837년 문을 연 원조 가게 — 지금도 옛날 레시피 그대로 만든다고 알려져 있어요 (레시피는 극비라는 이야기가 유명해요)
벨렝 매장은 관광객이 많아 대기줄이 길 수 있어요 — 포장 코너를 이용하면 좀 더 빨리 살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(상황은 달라질 수 있어요)
🥐리스본 시내 곳곳의 빵집·카페에서도 맛있는 나타를 맛볼 수 있어요 — 원조와 비교해서 먹어보는 재미가 있어요
🔥갓 나온 따뜻한 타르트가 가장 맛있다고 해요 — 진열대에서 방금 나온 걸 고르면 좋아요
맛있게 먹는 법4 / 6

시나몬 솔솔,
따뜻할 때 바로!

🧂시나몬 가루와 슈가파우더는 셀프로 뿌리는 곳이 많아요 —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올려보세요
에스프레소(비카)나 진한 커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아요
상온에 오래 두면 페이스트리가 눅눅해지니, 가능하면 산지에서 바로 먹는 게 좋아요
🎁포장해서 숙소로 가져가도 좋지만 그날 안에 먹는 걸 추천해요
여행 중 활용 팁5 / 6

벨렝 관람 코스에
자연스럽게 곁들이기

🚶벨렝 지구 관람(제로니무스 수도원, 벨렝 탑) 후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은 코스예요Day 10
👨‍👩‍👧‍👦가족 모두 하나씩 사서 "원조 맛" 품평회를 열어보는 것도 재밌는 미션이에요
💶가격은 한두 개씩 사 먹기 부담 없는 수준이지만, 정확한 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
📍리스본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으니 여행 내내 여러 번 먹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
오늘의 포르투갈어 한마디6 / 6
Está quentinho
[이스따 껭띠뉴] — 따끈따끈해요

갓 나온 따뜻한 타르트를 받았을 때 딱 어울리는 표현이에요

👨‍👩‍👧‍👦 오늘의 미션

우리 가족만의 "파스텔 드 나타 맛집 후보 리스트" 만들어보기 (벨렝 원조 포함)

내일 예고 · Day 37 「바칼라우와 해산물 — 정어리구이, 문어밥, 해물밥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