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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주차 예약 실전 주간 · DAY 55

서류부터
챙겨요! 📔

2026. 9. 12 · 여행 준비 카드뉴스 55/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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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권 확인2 / 6

여권
두 명은 새로 발급 중이에요

여러 나라 여권
📝우리 가족은 두 명이 9월에 여권을 새로 만들어요 — 발급 시 로마자 이름을 이미 발권된 항공권 영문명과 똑같이 적어야 해요 (한 글자만 달라도 탑승 거부 사유)
✈️여권이 나오면 에티하드·라이언에어 예약에 여권번호를 등록해요 — 여기까지가 "여권의 날" 할 일
📅유럽 입국은 "출국일 기준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"이 안전해요 — 부모님 여권도 함께 확인
📱여권 사진 페이지는 가족 모두 각자 폰에 저장해두면 분실 시 대응이 빨라요
여행자보험3 / 6

여행자보험
10개사 비교해서 골랐어요

💰네이버 비교에서 10개 보험사 견적을 뽑아보니 담보는 전부 같은데 가격이 최대 1.7배 차이 — 다이렉트 보험은 보장이 같으면 싼 게 답
🏥다만 부모님 동반 유럽 여행이라 "중대사고 구조 송환비용 1억" + 해외의료비 5천만이 들어간 상위 설계를 골랐어요 — 4인 13일에 약 7만원
💡교훈: 기본형(3.3만)과 4만원 차이로 사는 게 의료 후송 1억이면, 60대 동반 여행에선 그 값을 해요
📄증권 PDF는 플래너 앱 서류함에 첨부 — 현지 병원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게
입국 규정4 / 6

ETIAS는 필요 없어요,
EES 지문 등록은 있어요

🛂ETIAS(유럽 여행정보 인증제도)는 미국 ESTA처럼 무비자 여행자가 출발 전 온라인으로 받는 입국 허가예요 — 수수료 €20, 3년 유효
📆2026년 9월 현재 아직 시행 전이에요. 빨라야 10~11월에 시작하고, 시작해도 6개월 과도기 동안은 없어도 입국 가능 — 그래서 우리 10월 여행엔 신청할 게 없어요
⚠️지금 "ETIAS 대행 신청"을 받는다는 사이트는 전부 사기예요 — 공식 창구는 travel-europe.europa.eu 하나뿐
👆대신 이미 시행 중인 게 EES(입출국 시스템): 유럽 첫 입국 때(우리는 바르셀로나 공항) 지문 4개 + 얼굴 사진을 등록해요. 첫 등록이라 입국 심사가 평소보다 길 수 있으니 환승 후 여유 있게 줄 서요
그 외 챙길 것5 / 6

그 외에도
챙길 서류와 물건들

📁항공권 확인서, 숙소 확인코드, 투어 바우처, 보험 증권 — 플래너 앱 서류함 + 종이 출력본 두 가지로
🚄운전면허증 4장 — 포르투갈 기차(CP)Day 51를 면허증 번호로 발권해서 검표 때 실물이 필요해요
💳카드는 각자 1장 + 비상 현금(유로), 도시세 현금(바르셀로나·포르투 체크인 시)
서류를 한 폴더(디지털+종이)로 모아두면 공항에서도 여행 중에도 헤매지 않아요 (D-7, Day 78에서 최종 점검)
오늘의 포르투갈어·스페인어 한마디6 / 6
Aqui está o meu passaporte.
[아끼 이스따 우 메우 빠사뽀르뜨] 여기 제 여권이요 (포르투갈어)

스페인어로는 Aquí está mi pasaporte. [아끼 에스따 미 빠사뽀르떼] — 거의 똑같은 문장이에요.

👨‍👩‍👧‍👦 오늘의 미션

온 가족 여권(또는 발급 신청서) 유효기간과 영문명을 오늘 함께 확인하기 — ETIAS는 신청할 것 없음, "대행 사이트" 광고가 와도 무시!

내일 예고 · Day 56 「8주차 정리 — 예약 현황표: 끝난 것과 남은 것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