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가 낯설 때 직원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
하몽, 토르티야, 크로케타스, 감바스 중 우리 가족이 가장 기대되는 타파스 하나씩 골라보기
내일 예고 · Day 39 「파에야와 안달루시아 음식 — 가스파초, 살모레호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