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적지에서 감탄할 때 쓰기 좋은 표현이에요. 오늘 네 장면은 전부 우리가 직접 가서 보는 곳이에요.
네 장면을 우리가 갈 장소와 짝지어 보기 — 성 · 수도원 · 전망대 · 다리. 가족이 하나씩 맡아서 그 장소에 가면 이야기해주기로 약속하기
내일 예고 · Day 58 「대항해시대 — 벨렝에서 만나는 세 사람 이야기」